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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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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9 01:10 오늘의 날씨
후랍촵촵촤앗. 옛날에는 방향을 진짜 많이 고민했는데 -내가 과연 맞게 가고있나?- 1보 1퀘스천의 심정으로. 요즘은 방향보다는 행벅을 진짜 많이 고민한다. 나 지금 좋은가? 행벅한가? 이런거.

오늘 플레이팅 평가를 받을 기회가 있었는데 '완벽주의자의 사진용 플레이팅'이라는 평을 받았다. 보기엔 이쁜데 젓가락이 안가는 음식이라는 얘기다. 이 한마디에 내 인생이 다 들어있다. 아름다운 생활감에 대해서 생각한다. 자연스럽고 편안한게 아름다운 것이다. 아름다움때문에 자연스럽고 편한 것을 거세하면 안된다. 완벽주의 때문에 삶을 뭉개면 안된다. 뭘하든 이제 좀 편안했으면 좋겠다 나라는 사람이. 이건 싸이월드용 글인데 싸이월드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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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주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