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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00:32 오늘의 날씨



안 풀리는 문제를 붙들고 계속 답을 찾고 있다가 문득 문제 자체에 오류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문제를 풀기 위해 시간을 덧대고 덧대 여기까지 걸어왔다. 조각조각 기운 천조각처럼 우리의 관계도 그렇겠지. 멀리서보면 어떠할까. 아름다울까, 어울리지도 않는 서로를 겨우겨우 덧댄 모습일까.

나는 좀 많이 지쳤고 좀 슬프다. 내일이 12월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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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주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