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큰 사진과
작은 이야기들
우주둥이

Category

물체주머니 (2891)
오늘의 날씨 (949)
('_')()()() (781)
('3')()()() (220)
('王')academy (4)
적자생존 : The writer (10)
salon de alone (137)
salon de alone : 2호점 (78)
salon de alone : 3호.. (3)
(222)
얼굴들 (279)
가게들 (140)
나의 반, 그리고 반 (5)
별마실 (27)
반지의 순한맛 (2)

Recent Comment

2010.05.10 20:27 品/꽃

작약을 태어나서 처음 보았다. 부드럽고 여리고 동그마했다. 동그마한 분홍색. 파도가 일렁일렁.
세상에 남은 마지막 낭만은 아무래도 이런 모양이 아닐까 한다.
부드럽고 여리고 동그마한 낭만. 가슴이 일렁일렁. 보듬고 싶어서 가슴이 저릿저릿.
한겹한겹 쌓아올린 분홍의 감미.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Pink in Gray紫中灰  (0) 2010.05.27
달아요  (0) 2010.05.10
낭만의 형태  (0) 2010.05.10
자기야,  (10) 2010.05.10
봄날의 동물원  (0) 2010.05.07
봄날, 벚꽃 그리고 너  (2) 2010.04.15
posted by 우주둥이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