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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10. 13:22 品/꽃

                 당신에게 보내는, 살며시 내 사랑

작약이 활짝 피었습니다. 몇년간 엄마가 꽤 공을 들이던 녀석인데 한번도 꽃을 피우지 않다가 올해 이렇게 활짝 피었네요. 작약. 작약. 작약이 '자기양'으로 들리는 지금은 연애시대. 자기양 자기양 하고 매일아침 사랑스럽게 바라봐줄래요. 자기양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내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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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주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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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스~ 2014.02.19 23:35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주 일부분만 보이는 꽃잎이자만 전체가 보일 만큼 예쁘네요.
    예쁜 색감입니다.

  2. Deborah 2016.06.05 23:01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 아름답네요. 각도도 마음에 들게 사진을 잘 찍으셨습니다.

  3. 『방쌤』 2016.06.08 12:55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음이 참 이쁘신것 같아요^^

  4. 1465997079 2016.06.15 22:24  Addr  Edit/Del  Reply

    반가와요

  5. 1466705609 2016.06.24 03:13  Addr  Edit/Del  Reply

    잘 읽고 가여~

  6. 1467057872 2016.06.28 05:04  Addr  Edit/Del  Reply

    좋은소식 잘 읽었습니다.~^^